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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하우

빨래 퀴퀴한 냄새 없애는 방법

자취생 아로미 2022. 11. 2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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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퀴퀴한 냄새 원인과 없애는 방법.

빨래 퀴퀴한 냄새는 세균 때문에 생깁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세탁을 하고 잘 말리고 났더라도 하루 이틀 사용하고 물이 닿으면 냄새가 나게 됩니다. 축축한 발 냄새와도 비슷해서 기분이 좋지 않게 됩니다. 이런 이유는 세탁물이 덜 말라서가 아닙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불쾌한 냄새가 나는지 빨래 퀴퀴한 냄새나는 원인과 없애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빨래 퀴퀴한 냄새나는 원인.

세탁물에서 나는 안 좋은 냄새는 섬유 속에 생긴 세균 때문입니다. 이런 세균은 먹이를 찾기 위해서 사람들의 피부나 옷 등에 잘 생깁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퀴퀴한 냄새를 만드는 세균은 '모락셀라'입니다. 모락셀라는 축축한 환경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덜 마른 세탁물에서 더 많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모락셀라 세균은 한 번 옷에 스며들면 잘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세탁을 해도 불쾌한 냄새가 나게 됩니다. 세탁물을 젖은 상태로 그대로 둔다거나 제대로 건조하지 않으면 특히 모락셀라의 활동이 활발해져서 냄새가 나기 쉬워집니다. 또 곰팡이가 생긴 세탁기를 사용하는 것도 원인이 되니 세탁기도 잘 세척을 해야 합니다.

빨래 불쾌한 냄새 제거하는 방법 식초 이용하기.

식초에는 탈취 효과와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 또 섬유를 부드럽게 만드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세탁기의 헹구는 과정에 식초를 한 스푼 정도 넣으면 냄새를 없앨 뿐만 아니라 섬유유연제를 대신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물과 식초를 10:1의 비율로 섞은 다음 세탁조에 붓고 하루 정도 지난 다음 세탁을 하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빨래 냄새 잘 건조시켜 없애기.

빨래를 완료하고 나서 바로 세탁기에서 꺼내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젖어 있는 세탁물은 세탁기 안의 세균을 더 빠르게 증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세탁을 하고 나면 바로 세탁기 안에서 꺼내서 바로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조를 할 때에는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해야 냄새가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빨래 나쁜 냄새 신문 이용해서 없애는 방법.

세탁물을 건조할 때 선풍기나 제습기를 이용해서 빨리 말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 신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세타물이 건조가 잘 되도록 간격을 넓게 띄워서 펼쳐 놓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널어주면 신문이 수분을 흡수해서 쉽게 마릅니다.

빨래 퀴퀴한 냄새 없애는 방법 세탁조 자주 청소하기.

세탁기의 세탁조에 잘 생기는 곰팡이도 빨래 퀴퀴한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세탁조는 물이 항상 닿는 곳이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하지 않으면 변기보다 100배 이상 많이 오염이 됩니다. 세탁을 깨끗하게 하고 냄새가 나지 않게 하려면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세탁기 안 쪽을 잘 청소해야 합니다. 세탁기 내부는 과탄산소다를 이용해서 청소합니다.

 

빨래 퀴퀴한 냄새가 남아 있으면 세탁하지 않은 다른 옷에도 퍼질 수 있으며 집안 전체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냄새 제거를 위해서 식초를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베이킹소다나 과탄산소다는 탈취 기능이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특히 과탄산소다는 옷감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건의 경우는 2년 정도에 한 번씩 새것으로 바꿔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빨래 퀴퀴한 냄새 원인과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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